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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개인적인 생각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시대정신이라는 영화를 통해 필자가 알게된 점을 말 그대로 옮겨놓은 것입니다.
어쩌면 모두가 알아야 하지만
아무도 모르게 감추어진 진실들을 접하면서
이 "불편한 진실"들이 매트릭스의 빨간약의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빨간약을 선택하든 파란약은 선택하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의지이고 선택에 대한 책임또한 스스로에게 있으므로 매트릭스 내에서의 삶에 만족하겠다면 이 포스트 창을 당장 닫아버리시길 바랍니다. 이글은 빨간약입니다.



PART1- THE GREATEST STORY EVER TOLD

기독교는 태양숭배 신화의 패러디이다
그들은 태양의 자리에크라이스트라는 사람을 놓았고...
본래 태양에 행해졌던숭배를 그에게 행했다
Thomas Paine(1737-1809), 영국 급진적혁명가

어떻게 이런논리가 가능할까?


호루스, 이집트

기원전 3천년경 12월 25일 출생

'Isis-Meri' 처녀수태로

'동방의 별'은 출생을 지켜보며

출생 후 3명의 왕이 숭배

12살에는 신성한 지도자가 됐으며

30살에는 성직자 아누프로 부터 세례를 받고 성직생활을 시작

12명의 추종자와 함께 방랑하여

병의 치료와 물 위를 걷는 기적들을 행함.

'진리, 빛, 목자, 신의 양, 주의 아들' 등으로 불려짐.

타이폰 배신으로 십자가에 죽은 후 3일 뒤에 부활함.










아티스, 그리스

기원전 1200년경 'Nana' 처녀수태로 12월 25일생

십자가에 죽은 후 3일뒤 부활로 기록됨
















크리슈나, 인도

기원전 900년경 'Devaki' 처녀수태

'동방의 별'이 출생을 알림

제자들과 기적을 행함

죽은 후 부활로 기록됨













디오니소스, 그리스

기원전 500년경, 처녀수태로 12월 25일 출생

방랑하며 설교함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기적을 행함

'왕중의 왕, 신의 독생자, 알파와 오메가' 등으로 불림

죽은 후 부활로 기록됨











미트라, 페르시아

기원전 1200년경 12월 25일 처녀수태

12제자와 기적을 보임

죽은 지 3일 후 부활

빛과 진리 등으로 불림

흥미롭게 일요일 숭배됨










그리고 예수

12월 25일 마리아의 처녀수태로 베들레헴에서 출생

'동방의 별'인 세명의 왕에 의해미리 알려졌습니다.

12세에 가르침을 시작했으며

30세에 세례 요한에게 세례받은 후 성직을 시작했습니다.

열 두명의 제자를 거느리고

병자 치료와 물위를 걷는 등의 기적을 행하고 '왕들의 왕, 신의

아들, 세상의 빛,알파와 오메가, 신의 양' 등으로 불림

제자 유다가 은 30에 팔아 십자가 처형 후

3일 뒤에무덤에서 부활, 승천







-어쩌면 우리는 표절된 신화속에서 허덕이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것이 첫번째 진실

물론 이 영화에서는 각각의 공통된 부분에 대한 설명또한 신뢰할만한 근거를 들어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종교의 논리, 즉 기독교는 예수라는 인물을 역사화시켜 사회를 조종하고자 모색되어진

정치적인 시스템이라고 정의 내린다. 신이 모든 것을 조종한다는 미명 아래 인간의 결과 책임을 감소시킴으로써

보이지 않는 복종을 지속시키고,  결과적으로 진실을 알고 있고, 또 종교를 이용하여 사회를 지배하고 조종하려는 세력에게 강력한 권력을 부여하는 역할을 해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신에게는 의문을 가질 수 없고 신에게 의문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불경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권력자들에게 환상적인 패러다임인가?

많은 사람이 신화를 믿긴 하지만 거짓입니다.

보다 깊은 생각과 종교적 지식으로는

신화는 사람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결집시킵니다.

신화는 진실보다 기능을 중시합니다.

사회나 국가에 의해 믿지 않는 신화는

기능을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사실을 제기해도 논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신념을 가진 종교인들은 논쟁하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종교인은 무시나 신성모독으로 비난합니다.

"David Ray Griffin(1939-), 종교신학교수이자 911음모론 주창자




PART II ALL THE WORLD'S A STAGE -9.11신화


1. "19명 납치범"

납치 용의자들은 미국 정부로부터집, 자동차, 신용카드를 지원받았고, 탑승자 명단에도 없었으며,

납치범 19명 중 5~6명은 아직 살아있다는 점


2. "오사마 빈 라덴"

결정적인 증거는 없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입수됐다는 이 테잎에서

스스로 테러를 지시했다고 주장하고 이것은 결정적 증거로

인용된다. 그러나 이사진속의 그는 너무나 부어있다.

그리고 진한 피부색에 볼 살이 더 있으며 코도 넓다.












3. "미 국방부"

알려진 조종사의 조종 능력은 의문이며

비행기 충돌 잔해가 전혀 남아있지 않고,

12톤의 금속과 티타늄이 증발된다는 비과학적인 발표가 있었으며,

그나마 남은 잔해는 추락 직후에 정부요원들이 잔해를 수거함.

수사에 필요한 남아있던 증거는문자 그대로 은폐됐습니다.

실제로 충돌한 물체의 증명할 CCTV 테잎들은

즉시 FBI요원들에 의해 압수.

그리고 미법무부는 아직까지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4. "생크빌" -항공기 추락처럼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5. 세계무역센터 1, 2, 7건물"

무역센터, 붕괴 후 골조 기둥 '잘리며 녹은 철', '녹은 철' 흔적- 폭탄설치의혹

그리고 전형적인'폭파철거' 형태


6."911대책 위원회" - 지원자금 출처를 밝히지 않은 점

7. "테러리즘"  - 테러에 대한 공포를 조장하여 국민 결속과 사회적인 단합을 모색하고 여론 조작을 통해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함


모든 미국의 지도층, 엘리트 집단들은국민의 결속을 유도하려 적 이미지의 형성과 사회적 단합을 위한 유일한 선호방법으로

'테러'를 꼽습니다. '칼 슈미트'의 네오콘이론에 의하면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합니다.

상당히 위험한 논리입니다.왜냐하면 모든 사회질서, 정당들, 지식인들, 정책들이이 '기괴한 신화'에 근거를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웹스터 태플리, 역사가


이것이 두번째 진실- 미 정부내 범죄적 요소들은 국민의 상대로 '가짜깃발' 테러공격을 함. 테러의 목적은 정책 지지를 위한 여론조작이다.


PART III DON'T MIND THE MEN BEHIND THE CURTAIN

통화량 조절 권력을 지닌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성립을 통해소수 금융가 집단의 독점적 지위가 공고해 지는 과정과

전쟁을 통해 부를 축적하는 과정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된다. 결과적으로 전쟁이라는 것의 본질은 세계평화가 아니라

국제금융가들에게 수지타산이 높은 경제활동일 뿐이라는 점이다.

그러므로 전쟁의 승패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쟁이 지속되는 것이고

이를통해 금융가들의 부를 축적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리고 9. 11 또한 이러한 지배계급의 아젠다를 성취하기 위한 일종의 도구였다.

바로 이라크과 아프가니스탄 전쟁이다

또한 국민의 시민적 자유를 빼앗고 미래의 대항할 능력을 제한하려 계획된 법안('애국법', '국가안전법', '군사재판법' 등)

을 통과시켜(공포를 무기로 하여) 교묘하게 국민을 통제한다.

그리고 언론을 통해 국민의 의식에서 공포를 꾸준히 주입시키고,

국민이 티비속에 매몰되어 허덕이게 한다.

그리고 티비는 진짜 진실이 아닌 커튼뒤의 사람들이 보여주기 원하는 진실만을 보여주고

결국 모두가 그렇게 세뇌되어 갈것이다.

비판적 사고가 가능한 의식있는 대중을 줄이고 교육시스템, 대중여론, 종교를 통해

계속해서 거짓말을 할 수 있길 바라는 것이 바로 그들 커튼뒤의 사람들이다.

-이것이 바로 세번째 진실



보면서 섬뜩하면서도 외면할 수 없는 진실이더군요

다음엔 2편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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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시보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