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소재로 한 영화들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나올것이다.
그 수많은 작품 중에 내가 보고 기억에 남는 그리고 지금도 계속 보는 영화들을 소개할까한다.
◎ 댄싱히어로
내가 춤에 관한 영화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어준 영화이다.
마지막에 두 주인공이 추는 파사도블레는 너무나도 환상적이다. 우리나라영화 댄서의 순정을 봤을때 댄싱히어로가 떠올랐을 정도로 인물설정등이 비슷한점이 많았다 비교해서 보는것도 좋을듯하다.
◎ 플래쉬댄스
주인공이 오디션을 보는 장면과 음악이 많은 사랑을 받았고 광고나 영화나 뮤직비디오에서도 많이 따라한 장면이기도 하다. 한번쯤은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일듯하다.
◎ 더티댄싱
춤을 소재로한 영화중에 기억에 남는 영화를 꼽으라면 빠질수 없는 더티댄싱
마지막에 리프트를 성공할때 괜히 내가 성공한듯한 기분이었다. 패트릭 스웨이지의 섹시한 춤에 반한 영화^^
◎ 열정의 무대
발레의 테크닉보다는 춤을 표현하는 감성이 돋보이는 여주인공 조디가 발레스쿨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려고 댄스교습소에서 재즈댄스를 추는 장면
◎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
인종을 넘은 사랑과 춤에 대한 열정을 그린 영화.
발레에 댄스를 접목시켜 춘 마직막 오디션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이영화의 OST도 상당히 좋다.
◎ 허니
이영화를 보고 제시카알바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춤을 잘추는 모습이 멋졌다. 우리나라에 모광고에서 허니의 일부분장면을 가져다 쓰기도 하였고, 전체적인 느낌도 비슷한거 같다.
◎ 스텝업
발레라나와 비보이의 춤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그린 영화다. 영화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인데 타일러가 라인댄스도 자기식으로 소화하는게 기억에 남는다. 이영화도 OST가 상당히 좋다^^
◎ 스텝업2
스토리는 전편보다 못하지만 춤자체는 더 화려하고 역동적이다. 스트리트댄스를 소재로 했기때문에 춤 자체는 볼거리가 더 많은거같다. 아 스텝업은 1이나2나 모두 OST가 좋다.
춤을 소재로한 영화들은 내용이 비슷비슷하지만 그냥 그 춤 자체만으로도 볼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내가 춤에 소질이 없어서 춤을 잘 추는것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껴서인지 춤에 관한 영화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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